적게 탈수록 돌려받는 마일리지 특약
마일리지 특약은 1년 동안 달린 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깎아 주는 특약입니다. 대부분 가입할 때는 보험료를 다 내고, 보험기간이 끝날 때 실제 주행거리를 확인해 해당 구간 할인분을 돌려주는 후정산 방식입니다. 삼성화재 다이렉트 전화가입 안내에는 연간 3천-1만2천km 이하에 4-32% 할인 범위가 나와 있습니다.
구간별 환급 예상 계산
아래 계산기의 구간과 할인율은 구조를 보여 주기 위한 예시입니다. 실제 구간과 할인율은 가입한 상품의 특약 설명에 나온 값을 쓰세요. 보험기간 중 달린 거리는 날짜 수로 나눠 1년 기준으로 바꿔 셈합니다.
예시 값입니다
1년으로 바꾼 주행거리-
해당 구간(예시)-
할인율(예시)-
돌려받을 금액(예상)-
입력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됩니다.
예시 구간표
| 연간 주행거리 | 예시 할인율 | 보험료 80만원일 때 예상 환급 |
|---|---|---|
| 3,000km 이하 | 32% | 256,000원 |
| 5,000km 이하 | 25% | 200,000원 |
| 7,000km 이하 | 18% | 144,000원 |
| 10,000km 이하 | 11% | 88,000원 |
| 12,000km 이하 | 4% | 32,000원 |
환급을 놓치지 않으려면
- 처음 사진 — 가입할 때 계기판 누적 주행거리 사진을 내야 출발점이 정해집니다. 날짜와 차량번호가 함께 보이게 찍는 방식이 많습니다.
- 만기 사진 — 만기 전후 정해진 기간 안에 다시 찍어 내야 합니다. 기한을 넘기면 할인을 못 받을 수 있으니 알림을 맞춰 두세요.
- 보험기간이 1년보다 짧을 때 — 중간에 해지하거나 차를 바꾸면 그 기간 거리를 1년으로 환산해 구간을 정합니다. 계산기의 일수 칸이 그 셈입니다.
- 연말 장거리 여행 — 구간 경계에 걸렸다면 몇백 km 차이로 할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만기 직전 장거리 운전 계획이 있다면 구간을 먼저 셈해 보세요.
주행거리를 줄이려고 계기판을 조작하는 것은 보험사기에 해당합니다. 실제 주행에 맞는 할인만 받으세요.
차를 적게 타는 사람이 볼 것
주행거리가 아주 짧다면 마일리지 특약만으로 보험료가 크게 줄어듭니다. 다만 할인을 기대하고 가입했는데 1년 동안 생각보다 많이 달렸다면 환급이 줄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. 출퇴근 거리에 근무일 수를 곱하고 주말 나들이를 더해 한 해 거리를 대충 셈해 보면 어느 구간에 들어갈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. 하루 왕복 20km를 250일 출근하면 그것만으로 5,000km입니다.
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